2007년 8월이전 현대해상에 실손보험가입한사람입니다

 

2007년 8월30일 지인인 설게사에게 실손 자기부담금이 10% 올라가니 빨리 건보부담아닌 본안부담금100%나오는 보험들라고 큰일날것같이말을하니 월 보험금 15만원씩 “무배당 행복을 다모은 보험” 을 정말 지인이 강권해서 가입 해서 지금껏 납입하고 있읍니다…  그당시 가입보험은 20년납 80세만기 상품이며 통원의료비 10만원 상품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막상 몸이 아파 병원 입원 하였읍니다// 막상 보험금지급요청을하니 정말불편한점이 많읍니다 영수증을 일일히 챙겨 놔야하고 영수증요것도 분실하거나 누락된것은 보험금 지급을 못받고 그냥넘어가고 또한생명보험의경우30만원이상일땐 다리가 아파서 절룩거리며 직접 지점까지 방문접수를 요구하니  정말 보험금 않주려고 발버둥 치는구만… 하는생각이 들정도로 불편하거나 누락되는 보험금도 있었읍니다 문제는 그당시 통원의료비의 경우입니다 그당시 보험은 그이후의 100세보험의 통원의료비 25만원 약제비 5만원의 상품과는달리 10만원뿐이었읍니다 그당시 통원비는 10만원안에 다아해결되고 MRI검사나 ㄷ다른 검사는 입원 검사하니 비급여의 검사비까지 다 지급 된다고 설계사들의 꼬임에 다아 되는줄 알았고또한 그당시는 그렇게 지급되었읍니다… 허나 요즘 어떻읍니까? 필자가 눈이 아프더니 실 같은것이 자꾸보이길래 안과 에갔더니 검사한다며 30여만원의 견적이 나왔읍니다 그리고 시술한다고 통원으로 했더니 30여만원이나왔읍니다, 그래 검사료와시술료 60여만원을 청구했더니 통원이라고 달랑10만원씩2일치 20만원 달랑 줍디다 아니   안과나 어느과나 요즘은 검사가 입원검사를 못하게 복지부에서병원에 정해서 요즘은 입원 검사가 없어졌읍니다,,
일찍가입해서 매월15만원씩 가입하게해놓고  법 바뀌었더니 그것을 악용해서 지급거절하니.. 아니 그럼 검사비를 건보에서 부담금을 10만원이하로 하던가…. MRI 검사 70만원주고 의사가 강권해서 받았더니 10만원밖에안주는 것입니다..
내가 검사하자고 했읍니까? 의사가 하라고 한것은 줘야되는거 아닙니까? 괘이 일찍가입을 설계사 얼굴보고 가입했더니 더욱 불이익 받으니 이런 불합리성이 어디있읍니까?  더더구나 80세이후의 실손은 어찌하라고요?????????????????
아무튼 정말 불합리합니다  쌰앙 ……. 욕만나옵니다..    금감원에  민원  다읍과같은 사항으로 민원 냈읍니다
기히 가입된 통원 의료비에관한 문의
1,당시가입할때 검사비등등 실손의료비 100%지급약속 (그당시 MRI등 고액검사비 입원검사가능) 현재 병원검사는 통원으로만가능하여몇백만원도 지급하였으나 병원에서 통원검사만 시행 …   2, 안과검사및 시술은 역시 통원으로가능  30여만원의 검사비를 달랑 10만원만 지급 ,, 배째라 식 ,, 3 , 그당시가입자는 오히려 봉이된 신세 전락    …..이유
1, 가입당시 입원검사 가능 하여 설계사들 상품판매시 실손100%  전략 지금가입하지않으면 본인부담금10%라 하여 상품판매 최고조,, 2, 80세 보장판매  3, 통원의료 약제비 10만원  4,통원의 명확한 이해부족     2007년9월이후는 통원25만원약제 5만원 100세보장
이런 경우가있나 이전에가입한 고객은 사기당한기분임, 검사비를 10만원이하로 낮추던가.. 보험료는 15만원씨 몇년을 무리해서 내고도 검사비가 발목잡아 중년이후의 인간은빛더미.. 무슨보험이이래 ???????? 보험회사 로비로 수술도 이붠않시켜주면 수술비까지 물어야할판임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