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배우가 유명인사가 되는 세상

유럽에서는 포르노 스타가 국회의원이 되기도 하다.


미국에서도 포르노 스타가 위협에 처해있다면서


공개 방송에 나와 호소를 하니까, 


선량한 남자들은 그 포르노 스타를 보호하려고 애쓰기도 하였다.


에로배우가 유명인시가 되는 나라는 그 나라 여성인권이 높다는 것이다.


이것은 선진국 일본애서조차 어려운 일이다.


그당시 애마부인 주인공은, 지금으로 치자면 아오이 소라급이다.


그 당시 애마부인의 인기는 지금으로 치자면


모자이크 야동 수준의 한국영화가 전 극장가를 휩쓸었다는 것이다.


그 배우가 그 후에 주목받지 못한 이유는 에로배우였기 때문이다.


정치권탄압이 아니다.

누가 아오이소라를 애들이 보는 공중파와 CF에 출연시키고,  충무로 영화의 주인공으로 써주겠는가?

그런 여성분이 한국의 저명인시이고, 정치권에서조차 눈치를 볼 정도로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

미투로 나라가 시럽다는 것은 그 나라 여성인권이 높다는 것이다.

진짜로 억압적인 가정에서는 애들이 집에서 조용히 지낸다.

애들이 절대로 아빠와 싸우지 않는다.  아내가 절대로 남편한테 대들지 않는다.

아빠의 심기를 건드리면 죽음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젊은 여성분들은 매력적이기 때문에, 노리는 남자들이 많다.

그러다가 가끔 시고가 터지기도 하는데

이것을, 여자를 너무 피해자라는 인식으로 보면 안된다.

아니면, 당신을 노리는 남자가 없었으면 좋겠는가?

여자가 결혼하고 나이가 들면, 집안에서 오히려 군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묻고 싶다.

그러한 가정들을 지켜보면서, 결혼을 기피하고 두려워하는 남자들이 많을 것이다.

여성인권이 낮은 나라는, 창녀들이 공개적으로 언론에 나와서 활동할수도 없고

미투 자체가 없습니다.

한국을 제외하고는, 일본 중국 아시아 이슬람 등등을 봐라.

아시아 나라 중에서 미투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한국의 여성인권은 유럽이나 미국 다음이 아닌가 하고 판단된다.

그러니, 여러분들 ….시실을 객관적으로 봅시다.

여성분들의 갈등과 불만이 쏟아져 나오는 것이지, 여성 인권이 낮아서 생기는 문제는 아니다.

남녀가 서로 상대의 단점을 이해하고 포용하고 결혼할 시기에

여성부 페미들이 분탕질을 하고 있으니 욕먹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