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휴식



이번 더위는 짧지만 지독합니다. 이제 밤이면 기온이 내려 가서  일주일 정도 지나면 이 펄펄 끓어 오르는듯한 대낮의 열기는 사라질듯 합니다. 

콜라와 커피의 카페인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8월말에 다시 포스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살갗에 느껴지는 뜨거움 보다 머리속의 열기를 비워야겠습니다.   

앱 정보는 트위터에서 계속. 

8월말, 블로그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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