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한 해도 즐거웠습니다.



앱스토어에 2014년의 시작을 위해 몇몇 앱을 제안하고 있었습니다. 앱 보다는 이 문구가 더 눈에 들어 옵니다. 

새로운 한해를 위해 어떤 이미지를 올릴지 고심하던 중 첫페이지에 보이는 new year, new you. 이런  문구라면 2013년의 마지막 하루, 12월 31일에 더 힘이 날듯합니다. 

내년에도 이곳,  ipodartnet의 아이폰 앱 정보는 꾸준히, 계속  될것입니다. 

new year, new app 으로 2014년에 다시 뵙겠습니다.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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