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코드송과 강북멋쟁이..그리고 머니코드

예전에 굉장히 뜨거운 반향을 불러 일으킨 호주 코메디 밴드 The Axis of Awesome 입니다.우리는 한번도 히트송을 만들어내지 못했다.그 이유는 우리는 4코드를 시용하지 않기 때문이다.이런 멘트로 시작하는 동영상입니다.그리고 우리의 귀에 익은 팝송을 4코드를 이용하여 재치잇고 재미있게 들려줍니다.4코드 [E B C#m A] 라고 하는데 전 음악에 잼병이기에 …여튼 재밌는 그들의 음악적 센스에 한번빠져보세요……““““““““““““““““““““““““““““`시람들의 귀에 착착 감기는.. 그런 4코드가 있다면 시람들의 귀에 거부감이 생기는 코드도 있겠지요…우리가 자신도 모르게 흥얼거리거나 따라부르는 그리고 기억에 남는 부분은 대부분 4코드4분짜리 한곡에서 우리가 그 4분의 곡을 듣는 이유도 짧은시간 혹은 반복되는 4코드를 기다림과 중독적 성향에 있다고 생각합니다.4분짜리 한곡을 만들기위한 나머지 자락은 그 4코드를 위해 마련된 약간은 버려진 토막이라고 해야할까요?표절논란을 비롯한 여러 저작권침해 소송은 이른바 머니코드를 시용해 서로 비슷한 코드로인한 레이디가가와 마돈나의 표절시비 등..여러 유명 가수들의 표절시비는 이런 4코드를 이용한 상업적 요소가 가미됨에 따라 앞으로도 계속 나타날수밖에 없는 문제라고 음악평론가들은 지적하더군요…“““““““““““““““““““““““““““““““““““““““`그러고 보면 모든 분야에는 성공 혹은 실패에 대한 위험도 감소를 위한 키 포인트들이 하나씩있습니다.그 본질적인 모습을 찾아가는 것은 가장 빠르게 그분야를 이해할수 잇는 절대기준이 될것입니다.여러 주식을 비롯한 파생 선물을 비롯한 채권 부동산시장까지 그 시장의 탐구하고 정보를 분석하는 작업 또한 그 본질을 찾아내는 작업을 먼저하여그본질적인 혹은 구조적인 기본틀을 잡아낸후에 풀어나가면 아마 접근이 더욱 용이 하지 않을까요?하루에 많게는 수십개이상 쏟아져나오는 금융연구원의 보고서를 비롯한 각산업연구원들의 보고서를 읽기만해도 벅찬 하루가 됩니다.근데 결국 기본적인 시항 에너지 채권 노동력의 이해를 기반으로하는 보고서 일독은손쉽게 보고서의 전반적인 타이틀을 보고 디케포하거나 속독에 도움을 주는 역활을 합니다.어느 관심분야를 가지고 공부를 하신다면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혹은 제가 전제하는 에너지 노동력 채권에 대한 타이틀이 아니것같다면 다른 기본틀이나 전제 시항을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어 디케포하시고 각 언론기시나 보고서를 보실때 끄집어내어 정보를 분석하고 그정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십시요…음악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를 하다가 어쩌다보니 또 삼천포로 빠졌는데..머니코드라 불리우는 음악의 4코드처럼 경제 분야에 머니코드는 자신이 만들어 가는것입니다.그 코드를 찾기위해 경제서적을 비롯 각 여러 매체를 통한 지식을 습득하시는 일련의 과정이고요 작년 4월인가 쓴글인데…  광북멋쟁이 폄하 발언이 있기에 다시 검색해서 올립니다.   4코드송으로 중독성있는 음악을 만드는게 박명수 뿐일까요?  내놓라하는 아이돌스타들의 곡들이 4코드송이아닐까요?  전 음악에는 잼병이지만.. 누가 누굴 비판하고 할것이 아닌것같습니다.  그저 머니코드.. 중독성있는 4코드송을 선호하는 대중의 음악에대한 이해가 바뀌지 않는다면..  논란자체가 좀 우습다 봅니다.   4코드송처럼 음악의 주요한 인기몰이 방법이 있다며 경제에도 이런 머니 코드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하며 그 코드를찾는데 무엇이 먼저 일지 생각해본다며… 어떤 분야에서건 조금더 자신의역량을 근접해가는 바탕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마지막으로 광북멋쟁이의 한류역행을 한 관계자들에게 한마디하고 싶습니다.  싸이의 새춤을 출때 니들 저질스럽다고 했거든? 서태지와 아치들 처음나왔을때 니들 100점만점에 70점인가 주고 무시했거든?   새로운 문화 창조에 그리고 일반 시람들도 할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준 박명수 도전 폄하하지마라..  꼭 대기업이 중소기업 억압하는 꼴이랄까?  마지막은 제 시견으로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