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끝판~! 중산층 대출~ OECD삼각형 구조~ 대형자본등등~

저는 5년 전에는 지인 형님으로 인해 아고라 자주 보았고 지금은 재미로 봅니다..지금부터 전문가와 부자만 알고 있는 짧은 지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 장기적인 흐름으로 보신 것에 저도 동감합니다…사실상 아고라는 단기적인 분석이나 예측 글이 난무하는 관계로 제대로 된 판단을 흐리고 있어 저도 글을 추가합니다…이전에 올린 글을 다시 반복 보완합니다…
현재 부동산 매매 업소별로 전세가가 매매가의 80% 정도 입니다.. 평균치입니다…서울 역세권 기준입니다 지방은 거의 100% 입니다…
집 한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대부분이며 그 이상은 자식명의나 타인명의로 돌려놓았어도 10% 도 안될 것이고 이런 사람들은 이미 월세 임대수익으로 인하여 집을 싸게 매도 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미 은행 수익보다 높은 세금없이 최소 5% 수익을 포기 하지 않을 것이고 집 값이 반토막 나도 실제 처분 소득보다 월세 소득이 높기에 자산 땡처리에 나설 이유가 없습니다…우리나라는 복지 미비로 인해 자산 가치보다 월소득을 중시하는 경향이 매우 높습니다..
고소득, 고액자산가가 알토란 같은 수익형 건물을 싸게 팔게 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일본과 비교 하시는 자칭 전문가 님들의 말씀을 빌리자면 인구 변화등에 따른…암튼 일본을 따라갈 것이라고 하는데 일본인하고 한국인하고 근본 생각과 성향은 완전히 다릅니다…일본인은 철저한 개인주의입니다… 그러므로 행동패턴도 철저하게 다르게 나타날 것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금융이자 수익률이 5%를 넘어 10%가까이 간다면 왠만한 건물 임대수익보다 높아질때가 큰 문제가 일어날 것입니다…그때 시장에서 계속적인 부동산에 대한 희망이 보이지 않을 경우 한국은 일본보다 심각한 상황에 처할 것입니다…앞으로 금융시장을 잘보고 대응하시면 부동산으로 쪽박은 없을 것이니 스스로 대응을 잘 하시길 바랍니다…정부가 움직이는 방향으로 움직이면서 지인 부동산 업체가 있으면 조언도 받으시면서 너무 큰 빚을 지는 일은 없으셨으면 합니다…년봉 3천~5천은 5천에서 1억5천까지 적당할 것 같습니다…그 이상의 연봉은 사실상 빚 대비 부채에 대한 대응력은 100% 감당 가능할 것 같다고 생각하며(다른 소비를 줄이면 100%해결 가능)대한민국에서 연봉 5천이상 몇명일까요? 아마도 최대 20%정도 자가주택 소유자의 50%정도 될 것입니다…이 분들은 자녀 교육비나 보험성 보장성 복지지출이 높아 지출을 줄이는 가정이 많을 것이라 판단합니다…이 분들 시장에 자신의 부동산을 땡처리 할까요?부녀회나 반상회에서 단합이 이루어지는 한국에서요? 자신들의 자산을 쉽게 땡처리? 말도 안되는 가정입니다~!저라면 정답은 기회가 있으면 추가 매입을 하여 자식에게 물려줄 생각을 하신다 또는 월세 받을 생각을 하실 것 같습니다…실제 행동 패턴은 실제 주택 소유자들이 경기흐름에 따라 움직입니다…무주택자들은 좀더 이런 생각으로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아직도 대한민국은 자가주택 소유자는 50%정도 이며 정부는 이러한 정책을 유지해야만 시장이 유지되고 대한민국이 유지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대한민국에서 모두가 잘 사는 정책 절대 나올수 없습니다…OECD 모든 나라가 일정 소득규모 격차를 유지하고 시장을 고착화 시키고 있습니다.. 복지정책도 소득규모 격차를 줄이는 방향이 아닌 것입니다…생활 유지 정책일 뿐입니다… 앞으로 한국과 모든 나라는 시장과 인구에 따른 소득 불균형 정책을 유지 발전하는 쪽으로 갈 것 입니다… 이 것이 무너지면 자본 시장 발전이 정체되기 때문이며 이미 형성되어진 하위계층, 상위계층 시장중 하위계층 시장이 무너지면 상위계층 시장이 함께 무너지기 때문입니다..흔히 경기가 침체되면 부자가 피해를 입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일반적인 평균소득자 중간계층이 가장 큰 소득저하가 발생하고 이후 하위계층으로 내려옵니다…경기가 좋지 않아도 소득격차가 커지는 것은 뉴스에서도 많이 나오고요~ 이러한 중간계층의 소득이나 소비시장이 곧 자본시장이며 시장을 이끌어 가며 예비 부동산 진입고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OECD 의 모든 국가는 이러한 중간계층을 최대한 유지발전하도록 관리하고 있으며 경제성장률에 자본 순환 핵심역활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립니다…피라미드 형 경제구조는 다들 알고 계시죠?
지난 수백년,수천년 역사속에서 반복되어 왔던 시장입니다… 절대로 중산층의 부활인 마름모나 상위계층 역삼각형 형태는 없습니다…중간계층이 하위계층보다 월등하게 많아 질 수 없습니다…많은 나라가 노력하지만 지표나 목표일 뿐입니다… 가장 안정적인 구조 역사속에서 삼각형이였다는 걸 명심하세요~!
살아남는 법도 역사속에 있습니다…
자본시장의 흐름을 차단하는 것은 곧 멸망입니다…

참고적으로 그러나 지금은 역 깔대기 모양으로도 가는 것으로 보이는데…정부는 좀더 좋은 나라 살기 좋은 나라를 위해서는 중산층을 살려 안정적이고 완벽한 삼각형 형태로 구조를 바꾸어야 합니다…그것은 법인세 등의 부자증세와 공시가 10억이상 재산에 대해서는 각종 세금을 많이 올려야 됩니다…상속세는 가장 많이 올려야 됩니다…크게 이슈가 된 상속형 부자는 줄어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국민들의 행복지수를 올리기 위해서는 지금의 정부정책 다시한번 재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부자는 좀 아프겠지만 하위계층에게의 영향은 미미합니다…오히려 이것이 중산층을 살리는 정책입니다…

고령화부분… 이것이 한국의 부동산 시장의 가장 큰 문제입니다…아직은 멀었지만 이것을 해결하는 가장 손쉬운 해결은 아이를 낳게하고 적극 지원하는 정책입니다…저출산 대책 해결하지 못하면 우리도 언젠가는 진흙쿠키를 먹게 될수도 있습니다… 부자증세를 이쪽으로 활용해야 부자도 살고 대한민국도 사는 정책입니다…

저는 서민도 아니고 부자도 아니고 중간계층으로 생각하며 이 글을 보신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금융권에 대출이자 변동성을 항상 체크하시면서 부동산 시장을 보세요~ 상승세가 3개월 지속되면 장기적인 이율 상승세로 돌아설 것이며 국제적으로 긴축에 대한 암묵적인 합의가 이루어진다면 부동산 시장도 어두워 질 것 입니다…

제 주변은 최근에 건물을 매입하신 분이 계십니다…
물론 파시는 분도 계시고요~^^
50대입니다…저는 30대…저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대출이자가 저렴해지는 경제 사이클이 언젠가 다시 돌아오는 시점에 저도 반드시 매입할 것입니다…
여유가 있는데 왜 투자를 안하고 현금 보유하는 개인이나 기업집단이 많은 이유는? 금리 변동성과 국제 흐름의 경제 예측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미국과 중국의 경제 대립도 있고 유럽 위기설, 일본 장기불황등등 이럴때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현금 보유후 기회가 되면 크게 재 투자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시고 본인 스스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이럴때 정부가 나서서 고액자산 개인이나 기업집단 보유현금에 대한 과징금 형태의 과세정책이 나오면 그 돈은 전형적으로 대부분 부동산 시장으로 흐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후의 정책으로 정부 카드중의 하나입니다… 1%를 잘 움직이면 효과가 가장 크다는 것은 상식입니다…기업도 부동산이 아닌 공장에 투자를 하면 경제가 좋아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