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주택경기 끔직한 하락의 시작

  2015년  시상 최대 거래  110만가구   주택경기 최대 호황으로 언론이 도배를 했습니다
  그럼 이 거래 실체가 뭘까  데이타를  분석해 봤다 
2014년              총 분양 아파트 수가 28만  주택 총거래량  100만 가구   


 2015년  11월까지 총 분양 아파트 수가 50만  주택 총거래량  110만 가구다
 데이타를 잘 분석하면  착시가 있다는 것입니다.
 2014년- 2015년 신규 분양 아파트가  22만 차이가 납니다.
 신규 분양 아파트 빼면 오히려 총 주택 거래량이 10만 넘게 줄었습니다.
 그런데 그 데이타에  착시가 하나 더 있습니다.
 신규 분양 50만이면  분양을 받고 이주를 하면 기존 거주지를 팔아야 함무로 
 총 주택거래량이 두배가 되어야 정상입니다.( 재건측은 조금 다르겠지만)
 2015년 실제 주택 거래량이 늘어난 것 아닙니다.
 자 데이타로 봐서  2016년부터 끔찍한 현상이 일어 날  것입니다.
 주식으로 말하면 미수로 거래한 물량을 갚아야 하는 시기
 2016년부터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기존 주택 매물이 쏟아진다는 것입니다.
 2016~2017년에  쏟아질 기존 물량이 20~30만 입니다.
 넘쳐나는 물량대비  거래량은  급감   신규 아파트 분양자들 
 신융 불량자 속출 할 것입니다. 비싼 가격에 오래된 아파트 살 시람들 없습니다.
 자기는 신규 주택 들어가면서 오랜된 주택을 신규 가격에 팔려고 하면 팔리겠습니까.


 대한민국 총아파트 숫자만 900~1000만 가구입니다.
 40년 수명으로 따지면  22~25만 가구 아파트가 매년 재건측을 해야 한다는 것 끔찍하죠
 본격적으로 아파트 분당,일산등등 재건측 아파트 쏟아지는 시기입니다.
 수명 한계  22~25만 재건측, 신규아파트  평균 매년 40~50만 아파트가 쏟아져야 합니다
 여기에 매년 빌라,단독주택,오피스텔 역시 쏟아져야 하고요.
 아파트 버블 붕괴는 시작되었습니다. 그것도 끔찍한  
 9월쯤 내가 이런 글 썼죠  광남 개포동 그 분영가에  분양 힘들 것이라고 
 9월에서 10월 11월 12월 자꾸 연기 .. 평단 분양가 4천만원 ,호황 도배를 하는데
 실제로는 분양을 못하고 자꾸 연기를 하고 있습니다 왜 겠습니까,
 재건측조합,건설시 코너에 물렸다고  봐야합니다
 어제 웃낀 광고를 봤습니다 몇십대 일로 완판 했다는 서초동 재건측 
 잔여세대 남았다고 입구에 써 있더군요..


  연령대도 고점을 찍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주택 수요가 시라집니다.
  40~50대 최고점 찍었습니다  신규 수요는 시라지는 데
  재건측 물량이 쏟아 질 것입니다  슬럼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40~50대 주택 자산만 있는 분들 아마 끔찍할 결말이 찾아 올 것입니다. 
 광남 아파트가 일본 중심가보다 더 비싸다면 말 다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