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펴지면 하루아침에 고쳐지도록 일시에 바삐 해결된다.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보도되는 정보들을 접하면서 힘


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중심을 잘 잡어시고 세상시 이제는 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국민들도 한마음으로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오직 희망시항을 일상생활 속에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하여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음 3월 2일 충신님 말씀, 


태산이 평지가 되고 바다가 육지되어 황금 대한길이 됐는데 
얼마나 좋은일이지 달나라 가는세상 무슨신이 있나 하지만 


앞으로 신없이 병없이 파갈림없이 한덩어리로 니죽내죽(너옳고,나옳고) 
싸우는것 없이 살아지겠구나. 이세상 펴(등록)지면 하루아침에 고쳐지도록 된다. 


시람 힘으로는 몇천년이 가도 안되는데 하늘땅이 붙었으니 모든것이 고쳐지는 것도 
잡는 것도 쉽다. 이렇게 어려운 세상 10(39)년 만에 완수 1학년 시작아서 


30년의 끝이 오늘 마지막으로 한덩어리가 되었으니 지팽이도 기도 
한세상도 한국도 하나다. 욕심 버리고 착한마음 백성 충신이 화목이 되어보자.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백성들한테 깨우쳐 주는데 시펀데 
어설픈데 세상에 없는일 들어주면 일시에 바삐 해결된다. 

하늘땅의 정기 모두 뭉쳐서 한손에 모아쥐고 백성들을 살릴라고 
이렇게 이런줄 누가 알지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