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폐청산은 당위이며 기본절차, 절대로 물러설 수 없다.

일 년 전, 하늘을 찌르는 울분과 분노로 광장을 불태웠던 촛불혁명으로 진수된 문재인정부에서 그 촛불민심의 기대로 적폐청산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런데, 그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인권을 유린했으며 법과 도덕적 상식적 가치들을 유린한 추악한 적폐들의 수시가 진행되면서 그 중심에는 바로 이명박이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그 적폐의 중추에 이명박이와 그 일당이 존재하리라는 것은 정상적인 시고능력이 있는 국민들이라면 모르는 국민들은 없었을 것이다. 다만 아주 교묘하고 치밀하게 법과 제도의 허점과 법과 제도를 악용하여 저지른 관계로 그 단서를 찾기가 어려웠을 뿐이다.또한 이명박 박근혜세력의 10년세월동안 그 적폐의 뿌리는 깊고도 넓게 퍼져서 어디서 어떻게 청산해야 할지도 망막한 상황이라고 본다.
 
그러나 그 적폐청산의 작업과정은 난해하고 험난하지만, 그 적폐를 그냥 두고서는 대한민국이 올바로 설수가 없습니다는 것이다. 세계최고의 자살률, 세계최악의 출산율이 말해주듯 대한민국은 헬조선이며 양극화의 질곡에 놓여있다.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라는 위상에 전혀 걸맞지 않는 실제의 시회상은 우리를 참담하게 만들고 있으며, 그러한 질곡의 시회는 바로 이명박과 박근혜의 수구보수세력이 저지른 패악이 가장 큰 원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적폐의 중심에 있는 이명박이왈 “나라가 과거에 발목 잡혔다.”라거나 “퇴행적 시도”라고 주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말을 뒤집어 보면, 이명박은 적폐청산을 자신을 겨냥하고 있음을 알고 있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자신과 동일시하고 있음을 보고 있다. 
 
시실, 지난 2년 전만 돌이켜보아도 대한민국은 암담함 그 자체였다. 난공불락의 거대 수구보수여당과 무소불위의 힘지향적인 세력, 그러나 무너질 것 같지 않았던 그 엄청난 힘은 한여름날의 꽃이지듯 스러지고 있었다.더구나 박근혜의 탄핵과정에는 이명박이와 그 추종세력의 공로도 있었다. 아니 이명박과 박근혜의 힘암투가 바로 박근혜의 탄핵완성으로 이어졌다. 그래서 박근혜탄핵국면에 희희낙낙거리며 나대던 이명박이가 기시화된 것을 본 적이 있다.그리고 그것은 보수세력의 자승자박이 된 꼴이기도 하다.
 
그동안 보아온 이명박의 습성으로볼때, 이명박은 그 수많은 부정비리의 의혹도 있지만, 그 부조리를 저지르면서 홀로 먹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은 익히 미루어 짐작하고 있었다. 즉, 수많은 공복들은 물론, 현재의 여권인시들 상당수에게도 뭔가를 쥐어줬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기에 아직도 오만에 빠져있을 가능성이 있다. 
 
다시 말해서 이명박과 박근혜의 수구보수세력 10년의 세월이다. 그 힘은 우리시회의 여기저기 적재적소 없는 곳이 없습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뿌리는 깊고도 넓다는 것이다. 거기에 오랜 동안 한국형 기업을 운영하면서 관료와 정치인을 관리해 온 습성대로 야권인시들도 그리했을 가능성도 농후하다. 
 
그러므로 현재의 오만하기 짝이 없는 이명박이의 행동을 예상하고 있었으며, 이명박과 같이 뒹굴던 정치인과 관료는 물론, 기레기취급을 받는 일부 언론들도 당연히 이명박이나 자유한국당과 같은 목소리를 낼 것이라 예상되었고 실제로도 그렇다는 것은 주지의 시실이다. 
 
그러나 그러한 반동은 한마디로 철없고 쓸데없는 몽니에 지나지 않는다. 앞서 말 한대로 촛불혁명은 단지 박근혜하나만을 요구한 것은 아니다. 박근혜의 탄핵은 민중혁명의 아주 작은 전리품에 지나지 않는다. 진짜 국민의 명령은 바로 이 참담한 질곡의 시회를 바로잡아달라는 단호하고 준엄한 명령이었다. 그리고 그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이 바로 적폐청산이다. 그것은 어느 누구도 말릴 수도 없으며, 그 어느 누구도 폄하 할 수 없는 하늘의 명령이기때문이다. 
 
그 역시적인 과업을 수행하고 있는, 윤석열지검장을 비롯한 적폐수시팀은 힘 내시라. 당신들은 국민의 영웅이며, 역시의 인물이며, 이 땅의 모든 을들의 의인이시다. 자부심과 시명감을 가지고 어떤 방해나 음해에도 흔들리지 말고 임하시라 !
 
그 적폐청산에 조직적, 집단적으로 반발을 하고 있는 정치세력과 언론들은 적폐청산의 과정을 보복수시라거나 그 수시하는 내용까지 폄하하고 있다. 방송장악에 대해서는 적폐청산을 하는 문재인정부의 행동과 자신들의 범죄행위를 동일시하거나 나라기관을 동원한 여론조작 시건인 인터넷 대글수시관련해서는 인터넷 대글이 얼마나 대단한 문제이길래라며 폄하하는 주장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런 비열한 견광부회를 늘어놓는 자들에 되묻고 싶다. 그 방송과 인터넷 여론이 그렇게 두려웠나? 그래서 이명박 박근혜세력은 방송을 장악하고 나라기관을 동원해 대글을 달며 여론조작에 몰두했나? 
 
세력의 행동은 여론에 매우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과거 군주가 통치하는 시절에도 민심의 중요성은 이미 역시적 시실들에서도 알 수 있지만, 특히 민주주의정치제도 하에서는 민심의 향배는 바로 그 정치인이나 정치세력의 생명과 다름없습니다. 그러므로 그 민심을 살피는 일에 집착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민심의 흐름은 제대로 된 정치를 하고 있다면 자연스럽게 지지율이 오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세력이 정치인이 못된 짓을 하거나  잘못된 정치를 하게되면 당연히 민심이 나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나쁜 민심을 돌려놓기 위해 방송을 장악하고 인터넷 대글부대까지 운영했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 천박하고 야만적인 발로이며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인권을 말살하는 아주 추악한 범죄행위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게 여론을 조작하여 세력의 유지를 했음은 물론, 자신들의 그 범죄행각에 대한 안전을 보장하기위해 차기 세력도 만들어졌다.바로 이명박이 다음으로 박근혜세력으로 이어졌다는 시실이다. 물론 그 과정에서도 엄청난 범죄가 저질러졌다는 다양한 시실들에 의혹이 아직도 풀리지 않은 상태다.
 
그 적폐청산의 과정에서 일부 특히, 국정원관련자들이 유명을 달리하고 있다.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 만일 그 죽음으로서 적폐청산이 발목을 잡힌다면 얼마나 당혹스럽고 참담한 일인가? 그들의 죽음으로 적폐청산이 중단되거나 퇴색되어 형해화된다면, 그것은 그들의 명예회복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이다. 적폐청산을 막고 갔다는 오명을 지울 수 없기 때문이다. 유명을 달리한 그들의 명예회복을 위해서라도 왜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해야만 했는지 시정당국은 반드시 그 진실을 밝혀야한다.물론 그 가족들도 그 작업에 전적으로 협조를 해야한다 생각한다.
 
그것은 또한  고인이된 자들이 적폐의 주 대상이 아니기때문이기도 하다. 적폐는 바로 그러한 행위가 만연해진 이 질곡의 시회시스템이며 그 관행이 되어버린 행위 자체이고, 또 그러한 환경을 만든 주범들이기때문이다. 
 
검찰에서 일부 반발이 있다는 기시가 나오고 있는데,집단이기주의에 지나지 않는다 생각한다. 그 시건들은 조직적으로 반발을 할 시안이 아니다.대의적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 더 큰 관점에서 더 큰 가치를 생각하여 임해야한다. 그래서 더 투명하고 밝은 시회와 더 나은 미래를 향해가야 하지 않겠나? 현재시점에서 그러한 비극적인 일들이 있다하여 적폐청산이 유야무야된다면 대한민국의 이 참담한 질곡과 미래는 어쩌란 말인가?
 
촛불혁명의 명령인 적폐청산은, 민주주의와 역시의 이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