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을 통해본 韓 美 日 프로야구 수준 차이

 
    2016 년  오승환은  7 월 3 일  정식으로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  팀의  구원투수로  취임했다. 이전의  구원투수였던  로젠탈은  4 0 경기,  2 승 4 패,  1 4 세이브,  평균  자책점  5.1 3 으로  부진의 늪에  빠져  보직 해임됐다. 구원 투수로서의  치명적인  리스크인  시구 남발은  감독으로서는  인내의 한계를  드러낼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대한민국  메이저리그와   재팬 리그를   평정한 아시아의   호랑이  구원왕   오승환은 7월,  1 3 경기  6 세이브로  평균 자책점은 2. 19 에 그쳤으나  이는  적응  과정의  일환이었다.  그러나  최고위  수준으로서  피안타율은  0.1 4 3 이나 되고  WHIP는 0. 7 3 이나 된다.  드디어  대체선수  승리기여도인  WAR  수치도  0. 9 에서   1.6 으로   올랐다.  이는  미메이저리그  전체  구원  투수  레벨  7위급에  해당된다.


특히  눈여겨  볼  대목은   투수  본연의  능력  측정  수치인  수비 무관 자책점인 ‘ F I P’지수가 1.9 4 로  최상위권이다라는  점이다.  이는  재팬리그에서  보인  ‘F I P’ 수치인   2.21보다도   낮아졌다. 이는  미메이저리그에서 절대  기가죽지  않고  돌부처로서  그 어떤  자신감  결여의  풀이죽은  모습도  보이지 않고,  포커 페이스로 분전했다는  반증이  아니겠는가?  대한민국  메이저리그에서는 그 수치가  2.7 6 이었는데  이는  오승환이  결코  대한민국  메이저리그가  호락호락하지  않은  리그라는  것을  더욱 더 입증한  셈이다.
​ 


  게  임


 세이브


피안타


피홈런


볼넷


탈삼진


자책점


WHIP


2 0 1 2

5 0

37(2승1패)

3 3

 1

 1 3

 8 1

 1 2

 0.83

2 0 13

 4 8

28(4승1패)

3 3

 4

 1 0

 5 4

 1 0

 0. 8 3

2 0 1 4

 6 4

39(2승4패)

 4 1

  5

 1 3

 8 1

 1 3

 0.8 1

2 0 15

 6 3

41(2승3패)

 6 4

  6

 1  6

 6 6

 2 1

 1. 1 5

2 0 1 6

 5 2(7월현재)

 7(2승1패)

 3 1

 2

 1 4

 4 2

 1 3

 0. 8 4

  2012~ 2013 시즌은  대한민국  메이저리그,  2014~2015 시즌은 재팬리그, 2016 년 시즌은 미메이저리그 시즌이었는데  2016 년  현재 진행형이다.  2016 년  시즌은  7 월  이후나  구원투수로  등장했기에 완전  상대  비교  평가는  불가능하더라도  그래도  검증가능성으로서  센스 테이타만  가지고도  충분히  韓美日  프로야구  비교는  충분히  가능한  것  아니겠는가?

2015 년  재팬리그  시즌에서  후반기  부상악화로  상대적으로  WHIP  수치가  올랐어도 그리  비교하는데  있어서,   별반  차이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도표  통계  수치에서도  입증할  수  있는  것이다. 최고의  구원투수들인  양키스의  베탄시스와  다저스의  켄리  젠슨 등 과의  비교에서도  이제는  그리  차이를  보이지  않는  바 이다. 
특히  컨택  수치에서는   군계일학으로  완전  최상위  레벨이다.  Contact % 수치는  현재는 0.6 4 8 로서  3 위권  안에 든다.  그만큼  타자가  치기  어려운  구질이라는  것을  반증하고  있는  셈이다.
상대  팀  타자들을  헷갈리게하는  딜리버리라든지,  회전력이  좋은  묵직한  구종으로 꿈틀거리며   살아들어오는 투구  흐름에는  속수무책일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스프링  캠프  기간에  오승환  특유의  악력을  길러주는  펌프질  훈련으으로  광하게  다져진  어깨근육에서  최광의  9 6  마일  광속구를 뿌려댈때, 이는 1 0 5  마일  위력  이상의  혼란과  공포감을  불러일으켰을  것은  불보듯  뻔하다.
 커쇼에  못지  않은  시간차  투구는 오승환의  위력  투구에  금상첨화 격인  날개를  날아줬다.  커쇼보다는  약간  짧은  시간이지만  분명히  타자들에게는  타이밍을  쉽게  맞추기에는  분명히  어려운  언터처블  마구임에  틀림없습니다.

 결국  오승환은  역학  관계에서  힘을  가진  힘자가  된 것이다.   미메이저리그에서도  말이다. 그러나  결코  포식자는  아닌  것이다.   포식자는 그 힘을  다른 이들의  희생을 등에 업고  시용하여  결국  홀로  성장한다.  관계적인  측면에서는 자기  영역적인  측면에  가치를  우선한다. 그런 측면에서는  오승환은  결코  포식자는  아니다.  오승환은  개인과  단체의  요청을  함께  추구했다.  자기  영역  지키기보다는  관계적인  측면에  더  가치를  부여했다.  오승환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팀의  구원투수로  우뚝  서기까지의  과정에서  포식자가  아닌  다함께 아우를 줄  아는 진정한  가치를  지닌  힘을  쓸 줄아는 힘자가  된  것이다.
이제  이런  오승환을   미메이저리그에서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 이말인 즉슨  대한민국  메이저리그도  미메이저리그  못지  않는  힘을  지닌  힘의  리그라는  것이다. 이제  미메이저리그도  그것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진정한  우월한  힘을  지닌  힘자  오승환을  통해서 말이다.
 
최근  우리  시회에서  힘을  가진  집단끼리의  결탁이  심해져서  진정으로   나라의  힘이 약해져가는  것 같다.  한번만  스캔하면  어떤  법교재도  마스터해버린다는  진경준이라는  법조직의  힘자가 게임산업의  또 다른  힘을  가진  힘자인   김정준과  결탁해서  힘을  남용해서  나라  전체의  힘을  소진시켰다. 일설에서는 청와대의 또 다른  가지의   힘을  가진  힘자와  연계되어있다 하여  힘자들  내부의   결탁의  기미가  보인다.  수천억 식의  돈의  힘의  힘이  역학  관계를  이뤄서  나라가  난도질  당하고 있다. 이런  경우는 힘과  힘이  잘못  합쳐진  역학 관계이다.
대한민국  메이저리그의  광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는 진정한  힘자인  오승환이  미메이저리그의  엄청난  힘들과  충돌하여  파괴적인  포식자로서가  아닌  관계맺음의  부드러운  역학  관계에서  그 절대 힘자의  엄청난  오승환의  힘이  가장  바람직하게  발휘되고 있다. 왜 이런  바람직한  현상이  우리 대한민국의  힘을  가진  힘자  집단에서는  발휘되지  못하는  것일까?
 
   바로  오승환을  통해서 우리  대한민국이  지향해야 될  바람직한  힘의  역학관계를 고민해볼  수  있었다.  오승환은   韓美日의  프로야구  수준차이가  결코  없습니다는  것을  입증해  보였다.  이제 제시된    과제는  우리 법조인   힘자들과   경제인  힘자들과  정치인  힘자들의  힘의  역학  관계는  결탁의  충돌보다는   상호  견제와  감시의  역학  관계를 추구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  김영란  법이  통과됐다.  김영란  법은  힘의  관계  영역에서  정의로운  가이드 라인의  설정을  제시한  것  아니겠나?  이제  남은  것은   징벌적  배상체계의  법조 윤리의  체계를  성문화하는   작업도  뒤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다국적  옥시 같은  그룹에서  우리  국민들을  무시하여  살해하는  가습기 시태 같은  것을  막을  수  있다 것을  명심해야 한다. 

    오승환은  바람직한 방향으로  힘을 행시해내고  있는데  반하여, 알파고 같은  천재  머리를  가진  법조 힘인들은  김경준과  같은 희대의  탕아를   무한 복제하여  생산해나가는  것을  언제까지  계속해야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