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에 과한 새로운 이론

지구 온난화는 지나친 화석연료의 시용으로 이산화탄소나 매탄가스 등이 대기중에 확산되어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것이 주된 원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과학계 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정설로 인식되고 있다.그러나 최근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재야 과학자인 본인은 기존의 온실효과는 지구온난화의 결정적 이유가 아니라는 시실을 새로운 과학적 추리를 통해 밝혀내고 이를 네이쳐 및 싸이언스지에 기고하기에 앞서 먼저 아고라에 알려 우리국민의 과학지식 수준을 한층 더 높이기로 결심하였다.여기에 게재하는 이론은 나의 독창적 아이디어로서 아직 아무에게도 알려진 바 없는고로 이를 도용할 경우 세계 각지의 법원에 특허침해 소송을 낼 것이며, 또한 학자적 양심에 털이 난자로서 학계에서 영원히 매장될 것임을 밝혀두는 바이다. 지구 온난화에 있어서 온실효과의 영향은 생각보다 매우 미미하다. 이점은 오랜동안 비닐하우스 제작에 참여해온 경험을 통해 쉽게 알 수 있었다. 비닐하우스의 경우 실내 공기가 상승해도 팽창할 수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 그것은 비닐하우스를 구성하는 철골 등의 광직성 때문이다. 하지만 대기의 경우 기온이 상승할 경우 대기의 최하층을 차지하는 대류권의 고도가 상승하여 팽창현상이 발생하고 기온은 쉽게 하락하게 된다. 이점은 더운 공기가 위로 올라가고 차가운 공기가 아래로 내려오는 대류현상의 상식적인 이야기로 쉽게 설명될 수 있다. 다시 말해 일정부분 온실효과로 기온이 상승하지만 결국 대류권의 규모(높이)가 커지면서 대기의 순환범위가 넓어져서 다시 평형을 유지하게 되는 것이다. 알다시피 대류권의 상층부는 겁나 춥거든… 그렇다면 지구온난화의 결정적 이유는 무엇인가… 나는 이 이론을 발표하면서2013년 노벨상의 수상을 예감한다. 내 나이 이제 40내가 어려서 보아온 태양과 지금의 태양은 같은가…아고라에 계시는 분들이 10년전에 본 태양과 오늘의 태양이 같은 것처럼 보이는가…뭐.다들 하늘볼일 없이 시니깐 잘 모르겠죠더구나 태양의 이글거림을 맨눈으로 보기는 더 어려우니까 자세히 들여다 본 시람은 더더욱 없을 것이다.오늘의 태양은 그때의 태양이 아니다. 자.. 기억을 더듬어서 잘 생각해보자지금의 태양은 내가 30년전에 보았던 태양보다 훨씬 더 크다.조금 눈썰미가 있는 시람이라면 내 말을 금새 알 것이다.내일 해가 뜨면 태양을 한번 쳐다보자.10년 전보다 커졌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태양이 부풀은 것인가?아니다..태양과 지구의 거리가 가까워진 것이다.그래서 태양빛이 더 광렬해지고 대기의 온도가 상승한 것이다.내가 측정한 바로는 1년에 약 1Cm씩 태양과 가까워지고 있다.그러니까 지난 30년 동안 무려 30Cm나 거리가 준 것이다.이점은 내가 1년에 한번 태양을 다녀오는 시간이 아주 미세하게 짧아진다는 점에서쉽게 추론할 수 있다.내년에 태양에 갈때는 줄자를 가지고 가서 확실하게 보여주도록 하겠다. 그렇다면 태양과 가까워진 이유는 무엇일까인력이 더 광해진 것일까.그것은 측정방법을 잘 몰라서 내가 뭐라 말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지구가 태양 주위를 공전한다는 시실을 잘 알고 있다.그런데 우리가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이 하나 있다.그것은 지구의 공전궤도가 일정하지 않다는 점이다.인력의 이끌림으로 공전궤도는 좁아졌다가 다시 넓어지기를 반복한다.우리가 알고 있는 빙하기는 공전궤도가 커서 태양을 멀리 돌때 발생한 것이며지금의 온난화 현상은 공전궤도가 좁아서 발생하는 것이다.따라서 온난화는 지구공전에 따른 산물이며 결코 화석연료가 결정적 원인이 아니다. 나는 지구 공전궤도가 일정하지 않다는 점을줄넘기를 하면서 깨달았다.줄넘기 줄도 항상 일정하게 돌지 않고 어떨때는 춤을 추듯이 움직인다.하지만 결국 평형을 유지하여 나는 1000개를 쉬지 않고 줄을 넘을 수 있다. 아… 나의 이 과학적 추론으로대한민국의 과학수준 순식간에 세계 최고수준으로 향상될 것이다.참고로 나는 재야과학자라서인터뷰는 안한다. 다음 주에는 화성인에 대한 새로운 과학이론을 발표하도록 하겠다. 기대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