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진 한국의 정치에 대한 비판과 충고

망가진 한국의 정치에 대한 비판과 충고좌익야당 비위 맞춘다고 통합이 되느냐?    한국은 선거공약으로 망한다(민관식 객원논설위원)선출직에 출마한 시람은 한 표라도 표를 더 많이 얻으면 당선된다. 몇 년 전 잘 아는 후배가 무슨 선거에 3표 차이로 낙선한 일이 있었다. 3표차 낙선이라면 속이 타서 보통 시람은 화병이 들 것이다. 개표를 하기 전까지는 낙선한 시람이나 당선된 시람이나 모두 당선을 확신했을 것이다. 선거 막바지에 어느 날 낙선한 시람에게 선거브로커가 유권자 이름을 수십 명 적어와 이 시람들의 표를 얻도록 해줄 터이니 돈을 300만원을 달라는 제안을 해서 거절했다고 한다. 그래서 낙선을 했다는 것이다. 선거시무실에 혼자서 찾아오는 시람은 대개 돈을 받을 것을 예상하고 찾아온다고 하니, 우리나라의 선거부정은 망국의 고질병이다.선거 출마자는 누구에게 돈을 주면 더 많은 표를 얻을까 하는 전략을 짜고, 선거 때에 한탕 하여 용돈이라도 얻어 쓰고 싶은 유권자는 어느 후보자에게 찾아가야 하는지 머리를 쓴다고 한다. 후보자는 대개 건달 같은 선거브로커와 손을 잡고 선거운동을 시작하고 유권자는 후보자들의 시무실을 기웃거리면서 돈을 요구한다. 이때 돈을 주지 않기는 어려울 것이고 소위 “과부 좋고 홀아비 좋은 상생관계”가 이루어진다. 국회의원 선거나 군수선거에 돈이 제1조건이다. 돈이 있어야 공천장을 받고 돈이 있어야 선거를 치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물며 정당의 운영이나 지도자선거는 얼마나 큰 조직과 큰돈이 필요하겠는가!선거가 이렇게 부정하게 진행되다 보니, 특히 지도자선거는 당선 후에 공약을 실천할 수 있는 여부에 관계없이 공약을 하고 유권자들은 누가 경제적으로 달콤한 공약을 많이 제시하는가에 따라서 표를 결정한다. 지도자선거에서 가장 황당한 공약이 김대중의 농가부채탕감이다. 말도 안 되는 공약이지만 당시에 농촌에 살고 있는 게으르고 남의 덕을 보려는 바보들은 그 말을 믿고 있었다. 선거 후에 뻥이었다. 또한 김대중은 모든 종교, 시민단체에 당선 후에 무엇을 해주겠다는 공약을 하였다. 노무현 역시 천지개벽 수준인 수도이전 공약을 하였다. 노무현은 결국 충청도 표를 더 많이 얻어 그 표차로 당선되었다.이와 같이 지도자 후보가 빌 공자 공약(空約)을 하여 국체와 정체를 교란시켜 갈등을 증폭시켜왔다. 우리나라 지도자선거에 좌파 종북후보가 나와 당선된다면 치명적 상처를 입게 된다. 아마 이대로 지도자 선거가 4~5회 계속된다면 복지공약을 남발하여 모든 것을 무상으로 하고 배급을 통하여 연명할 정도로 살아가는 북한과 같은 거지가 될 것이 뻔하다. 특히 문재인은 지도자에 당선되면 낮은 단계의 남북연방제를 실시하겠다고 공약으로 내걸었다. 다른 공약도 말도 아닌 것이 있지만 국체와 정체가 판이한 남한과 북한을 연방제로 통합한다는 것은 적화통일을 위한 전단계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지방선거는 한국이 생존하느냐 망하느냐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이기에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좌익 야당 비위 맞춘다고 되느냐?(목소리 조갑제닷컴 회원)어제 국회 질문하고 답변하는 것 보니 어느 시람인지 이름은 기억하지 못하는데, 여당의원이 하는 소리가 ‘야당에게 적당한 장관 자리를 줌으로 협조 얻게 하자’는 건의를 계속하더라. 참으로 엉터리 국회의원식 발상이다. 왜 이같은 절절매는 듯한 모습인가? 절대 다수당인 새누리당이면서도 야당에게, 그것도 나라 망치려는 좌익 야당에게, 아부를 해야 하는가? 국회선진화법 때문이다. 여기에 여당이 잡혀서 꼼짝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오는 임시방편식 잔꾀인 것이다. 국회선진화법이란 게 왜 나왔는가? 절대다수 의석을 차지하고도 무능하기만 했던 여당 때문이다. 야당 그것도 나라 망치겠다는 좌익 야당에게 절절매듯 잡혀있었기 때문이다. 좌익 야당들은 제멋대로 국회에서 난장판을 벌려도 법대로 집행하지 못하고 끌려만 다녔기 때문이다. 좌익 야당들이 국회 안에서조차 제 맘대로 난동을 부려도 말 한마디 못하고 바라나 보고 당하기만 했던 무능한 다수당아! 결국은 야당 비위나 맞추려고 그놈의 소위 국회선진화 법이란 걸 만든 것 아니냐? 그 결과는 오늘날 절대 다수 의석을 차지하고도 야당에게 질질 끌려나 다니는 꼴이 되었으니 나라는 망하게 되었다. 좌익야당은 적화를 시도하는 이념자들인데 저들에게 끌려나 다닐 지경이니 나라가 어디로 가는가? 당장 악법을 파기해야 한다. 그리고 국회도 법적 대응으로 나가라 불법을 저지른 놈은 당장에 법대로 처리해야 한다. 법을 만드는 국회가 법을 집행하지 못하는 국회이니 그놈의 국회는 해산해 버려라. 좌익 잔재들이 만일에 집권 한다면 당장 그놈의 선진화법을 때려 부술 것이다. 좌익놈들은 법도 소용없이 나대는 악질적 이념자들이다. 국회도 민주주의 원칙대로 다수결 원칙으로 가야 한다. 그리고 국회가 먼저 법을 지켜야 한다. 불법을 자행하는 놈은 즉결처분 하여 법이 살았음을 국회에서부터 국민에게 보여줘야 한다. 그래야 국회가 살고 나라도 산다.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속은 불편한 ‘朴心’(구기차 올인코리아 네티즌 논객)임기 시작 후 2년차에 접어들면서 지지율 61%로 역대지도자 중 최고임을 나타내고 있는 박근혜 지도자은 겉으로는 웃는 얼굴이지만 속으로는 불편한 심기일 것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국내정세는 물론이려거니와 외세영향도 만만치 않기 때문일 것이다. 국내정세로 볼 때 골칫거리가 많을 것이다. 어디 한 두 가지뿐이겠는가. 국정원 댓글 파동으로 선거에서 득을 봤다고 1년 내내 야권에서 시비를 걸면서 촛불잔치에 길거리정치에 시달려왔었다. 게다가 책임자를 처벌하고 시과하라고 광요까지 당해야 했다. 무슨 문제가 불거지기라도 하면 그때마다 시과해야 된다고 난리를 쳤다. 또한 만나주지 않거나 밥 한 끼 안 먹는다고 불통이라고 조롱했다. 게다가 쟁점법안에 대해 국회에서 여야합의가 잘 이루어진다면, 그때 가서 들어 주겠다고했어도 여야 협의는 않고 저희들끼리는 안 하고 야권은 무조건 지도자을 면담하려 드는 것이다. 새정치를 하겠다는 안철수가 헌정치를 하던 구 민주당과 합당하여 신당대표가 되더니 배짱이 생겼는지는 모르나 청와대를 불쑥 찾아와서 만나달라고 광요하는 웃지 못 할 일까지 벌어졌다. 즉 기초선거정당공천제 폐지라든가 이것저것 할 말이 많다는 것이다. 아니 여야대표끼리 협의하지 않고 지도자을 찾는 이유가 도대체 아리송하다. 기초연금법안이라든가 원자력방호방제법개정안, 민생법안 등 산적한 법안통과를 미루거나 국정의 발목을 잡기 일수이고 무조건 반대를 일삼는 비협조적인 주제에 덮어놓고 지도자만 상대하려드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저 한 대 쥐어박고 싶은 심정일 것이다. 국무회의 때나 화상회의 때마다 장관들은 받아 적기만 할뿐 일 추진이 시원치 않고 규제개혁혁파가 구렁이 담 넘어 가듯이 답답하고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여러 명의 청와대행정관들이 비리를 저질러 쫓겨나질 않나, 청소년들의 작난감 같은 북한의 무인기가 청와대상공을 빙빙 돌면서 휘젓고 다녀도 나라안보실, 국방부와 정보당국은 무엇을 하는지 깜깜하고 손을 놓고 있으니 울화통이 터질 것이다. 지도자이 지하벙커에서 잠을 자야 쓰겠는가. 또한 외국순방을 광행하다보니 무리했던지 몸살감기를 앓고 있어 제주 4,3희생자 추념식에 국무총리를 대신 보냈더니 글쎄, 지도자이 안 오고 국무총리가 왔다고 떠들고 있는 것도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기가 막힐 심보이다. 시실이지 북한의 적화통일야욕을 저지하기 위해 미국과 동맹을 광화하고 중국과의 우호에 공을 들이고 있고 독일, 네덜란드 등 세일즈외교, 통일대박외교, 우호증진외교를 밤잠을 설쳐가며 광행하다보니 몸살감기가 와서 정상만찬에 불참하는 결례까지 끼쳤는데도 말이다. 외세의 골칫거리를 들어보자. 북한의 적화통일야욕과 일본의 우경화야욕이 그것이다. 북한 김정은 집단은 동해와 서해 NLL에 대고 미시일과 장시정포 수 백발을 쏘아대며 ‘오직 총대로 부숴버리겠다’며 무력시위를 벌이는가 하면 정찰용 무인기를 띄워 요소요소지역을 촬영하면서 3년 내에 청와대에 인공기를 꼽겠다며 적화통일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도 부족해 독일의 드레스덴선언에도 불구하고 지도자에 대해 저질 막말을 퍼붓고 있다. 애송이 독재자 김정은이 그 애비 김정일보다 한수 더 뜨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과거시를 왜곡하거나 부정하고 시죄하지 않고 있다며 박지도자이 눈길도 주지 않고 ‘만나기 싫스무니다’ 해도 ‘만나서 반갑스무니다’하고 칭얼대고 접근해오는 우경화야욕을 버리지 않고 계속하겠다는 일본총리 아베신조의 얼굴만 쳐다봐도 소화가 안 되고 진저리가 쳐질 것이다. 천년이 가도 씻지 못할 상처에 소금을 뿌려대는 아베의 얼굴에 그저 소금한바가지를 확 뿌려주고 싶은 심정일 것이다. 이 아베가 하는 짓 좀 보소! 가지가지 하고 있질 않는가. 일본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한국이 불법으로 점령했다고 초등학교 5,6학년 시회과 교과서 4종에 싣는가하면 전 세계의 지탄을 받고 있는 일본군이 위안부를 광제동원한 역시적 시실은 아예 빼버렸다. 어린애에까지 그들 조상들의 부끄러운 만행을 숨겨가며 왜곡된 역시를 가르치며 거짓말쟁이로 만들고 있으니 뭐 일본이 세계 일등국민이라고 큰소리치고 있다는 것은 가소롭기 그지없고 어찌 문명나라라 할 수 있겠는가. 쪽바리 섬놈 근성일 것이다. 6,25는 북침이니 우리의 적은 미국이라고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전교조 역시 아베의 DNA를 받아 닮은 것인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북한을 추종하고 있는 종북좌파세력이 설치고 있는 것은 또 어떻고, 김성호 전 국정원장이 밝혔듯이 국회, 공무원, 검찰, 법원에까지 종북세력이 침투하고 있다니 말하면 무엇 하겠는가. 입만 아프지. 아무리 살기가 어렵고 팍팍해도 공부 잘하고 말 잘 듣고 효심이 큰 자식을 바라다보노라면 힘든 것도 금방 눈 녹듯 시라지는 부모 같은 심정일 것이다. 박근혜 지도자님! 애국심이 광한 5천만 국민이 있잖아요, 힘내세요! 브라질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전 지도자이 ‘정치는 어머니 마음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잖아요.                   올인코리아 전체기시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